옛 남영동 대공분실(현 민주화운동기념관)
휴일 휴무
- 주소
-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71길 37
- 전화
- 031-361-9576
- 구분
- 관광지
- 편의시설
- 화장실
- 주차
- 0면
- 소개
- 1970~80년대 민주주의를 억압하며 악명을 떨쳤던 남영동 대공분실은 1976년 지상5층 규모로 신축되어 치안본부 대공과 대공분실로 사용되었다. 2023년경 민주주의와 인권의 가치를 수호하는 민주인권기념관으로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.
- 지정일
- 2024-12-01
- 자료 기준일
- 2025-07-25